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기 관련 진로 질문드립니다

디즐

공백기가 매우 긴 취준생입니다. 현재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산업안전기사를 보유 중이며 컴활한국사1급에 토스 130점 정도가 부수적으로 있습니다. 면접을 수십차례 가보았지만 직무 경험과 관련 공모전 등 경험이 아예 없다보니 1차면접조차 통과해본적이 없습니다. 이에 관해 질문이 있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1. 자격증 상 공무나 설비기술, 건축플랜트 전기 직무를 추천하시던데 우선 코멘토의 직무부트캠프를 해보려는데 PLC 계장과 생산기술 부트캠프 중 뭐가 더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부트캠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인턴이나 계약직을 통한 경험쌓기를 추천하시던데 제가 매번 자소설 닷컴이나 잡코리아에 있는 공고만을 지원해서 신입으로만 지원했었어서 인턴이나 계약직은 보통 어떤 경로로 지원해야할까요? 너무 기초적인 질문이라 죄송합니다. 3. 마지막으로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12.23

답변 3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이미 기사 3종을 갖춘 점은 분명 강점이지만, 지금 병목은 스펙이 아니라 ‘직무 스토리’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PLC·계장 부트캠프가 생산기술보다 더 효과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설비·공무·플랜트 전기 직무는 도면 해석, 인터록, 트러블 대응 경험을 묻는데 PLC는 이를 가장 빠르게 보완해줍니다. 인턴·계약직은 잡코리아 신입공고보다 사람인, 워크넷, 공공기관 채용페이지에서 ‘계약직·현장·운영’ 키워드로 찾는 게 현실적입니다. 동시에 전기설비 점검, 안전 개선, 자동화 보조라도 직접 한 경험을 만들어 자소서 구조부터 바꾸는 게 우선입니다.

    2025.12.25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직무 부트캠프는 전기 전공 전문성을 어필할 수 있는 PLC 계장 과정을 선택하는 것이 생산기술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인턴이나 계약직 채용 공고는 기존에 보시던 잡코리아나 사람인 채용공고 검색 필터에서 고용 형태를 계약직과 인턴으로 체크만 하시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부트캠프보다 시설관리나 전기 공무 직무의 계약직으로 입사하여 공백기를 메우고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면접 합격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12.23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공무, 설비기술 등의 전기 직무를 고려하고 있을 경우에는 PLC/계장 부트캠프를 수강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장 생산라인의 Trouble shooting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설비 시퀸스 로직을 분석 및 개선하는 역량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또한 제품을 생산함에 있어 투입되는 온도/유량/압력 등 계장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지식을 갖추는 것이 요구됩니다. 2. 인턴/계약직의 경우 채용 공고를 통해 진행되기도 하나, 대학 취업 진로처를 활용하여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해당 경로를 통해 진행할 경우 모교생에 대한 추가적인 메리트가 존재하여 상대적으로 쉽게 인턴 경험을 쌓으실 수 있습니다. 3. 현재 본인의 상황에서는 2번에서 언급한대로 현업 경력사항을 쌓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됩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만큼 경력사항을 추가하여 직무 적합성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하십시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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